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

행사소식

알림마당

본문 시작

【서포터즈】2022학년도 2학기 인권 서포터즈 6회기 (교통대-건국대 연합 세미나)

  • 인권센터
  • 조회 : 352
  • 등록일 : 2022-10-31

【2022학년도 2학기 인권 서포터즈 6회기 활동】



1. 일정 : 2022. 10. 25.(화) 16:00 ~ 18:00

2. 장소 : 건국대학교 중원도서관 숨-스퀘어 3

3. 참여자 : 20명

  - 한국교통대학교 서포터즈 10명: 서포터즈 단원(9명), 담당자 (1명)

  - 건국대학교(글로컬캠퍼스) 서포터즈 9명: 서포터즈 단원(7명), 담당자(2명)

  - 강사 1명  

4. 주제 

  - "나, 너, 우리 그리고 인권"

5. 강사

  - 건국대학교 교양대학 한*훈 교수님

6. 6회기 후기

  - 앞으로도 건국대 서포터즈 분들과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란다.  

    생각보다 진지한 시간을 가져서 인권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 나가 보고 싶다.

  - 건국대와 협력하여 교육을 들을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은 

    경험이었다.

  - 오랜 역사와 근대의 인권 관련 교육을 받아 인권을 더 자세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것 같다.

    '너, 그렇게 - 어떡해'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. 다른 사람, 누군가의 인생은 퀴즈가 아니라는 설명을 듣고 

     조언이라는 명목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개선의 주의를 갖는 시간이었다.

  - 철학자의 사상을 기반으로 아리스토텔레스, 칸트, 톨스 등 다양한 사상에 입각한 인권과 노력에 대하여 알기

    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.

  - 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오랜기간 봉사활동을 함에 따라 소수자 보호부분이 여러 가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

    한 드라마 대사가 눈에 띄었는데 우리는 차이를 가지고 차별 하지 않겠다’ 그리고 교수님은 사회에서 

    이런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였고 그것에 맞게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이번 

    시간입니다.

  - 인권 센터가 생겼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나게 큰 변화가 생긴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이로 인해서 더더욱 

    열심히 활동할 동기부여를 받게 되었고연대감이라는 단어를 상기시켜줬던 활동이였다


[차이로 차별하지 않는 우리]

external_image